공동체사업단, 어르신이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 일자리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내용이에요
공동체사업단은 어르신에게 맞는 업종의 작은 매장이나 전문 사업단을 여럿이 함께 운영하는 일자리예요. 나라가 일정 기간 사업비나 인건비 일부를 보태 주고, 나머지는 사업 수익으로 1년 내내 운영해요.
어떤 사업을 하나요
| 유형 | 예시 |
|---|---|
| 식품제조 및 판매 | 식재료로 반찬이나 식품을 만들어 팔아요. |
| 공산품 제작 및 판매 | 시설을 갖추고 규격에 맞는 물건을 만들어 팔아요. |
| 매장 운영 | 카페, 편의점, 세탁소 같은 작은 가게를 운영해요. |
| 지역 영농 | 놀리는 땅에서 함께 농사를 지어 농산물을 팔아요. |
| 운송 | 아파트 단지 안 택배 배송과 집하, 지하철로 서류와 물건을 배달해요. |
근무 시간과 지원
- 1년 내내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 근무 시간은 근로계약서로 정하고, 하루 최대 8시간을 지켜요.
- 참여자 1인당 연간 267만원이 지원돼요. 실제로 받는 급여는 사업단 수익과 계약에 따라 달라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그해 60세 이상이면서 사업에 맞는 분이 대상이에요. 수행기관은 책임감과 협동심 같은 참여 의지, 의사소통과 업무 이해력, 신체 활동 능력을 함께 봐요. 혼자 사시거나 경제적 능력이 없는 가족과 사시는 어르신, 처음 참여하는 분과 장애가 있는 분을 우대해요.
신청할 수 없는 경우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해당 공동체사업단의 직장가입자는 예외), 장기요양 1등급에서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정부나 지자체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분은 신청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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