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사업 안내

노인역량활용사업, 공익활동과 무엇이 다른가요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내용이에요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살려 지역 돌봄, 안전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예요. 공익활동보다 일하는 시간이 길고 받는 돈도 많은 대신, 수행기관과 근로계약을 맺고 일해요.

공익활동과 비교하면

항목노인역량활용사업노인공익활동사업
나이 기준65세 이상 (일부 유형은 60세 이상)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기간10개월평균 11개월
활동비월 63만4천원 (주휴, 연차 수당 별도)월 29만원
계약수행기관과 근로계약활동 참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안내에 따르면 1인당 예산은 활동비와 부대경비를 합쳐 846만4천원이고, 여기에 주휴와 연차 수당 158만5천5백원이 포함돼 있어요.

어떤 일을 하나요

  • 공공시설 운영지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행정복지센터 같은 곳의 운영을 도와요.
  • 안전관리 지원: 교통안전 도우미, 가스안전 관리, 시니어 치안지킴이처럼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을 도와요.
  • 보건관리 지원: 건강 상담, 자살예방 상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같은 건강 관련 활동이에요.
  • 돌봄 지원: 고독사 예방, 응급안전 안심지킴이, 초등 돌봄 지원처럼 생활과 이동, 식사를 돕는 일이에요.
  • 국민편의 지원: 공공서비스 안내, 연금 안내, 다문화 가정 정착 지원 같은 안내 업무예요.

선발에서 빠지는 경우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이 사업의 직장가입자인 경우는 해당 없음), 장기요양 1등급에서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정부나 지자체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분은 선발에서 빠져요. 직접일자리사업 참여로 실업급여를 받은 뒤라면 수급일로부터 90일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과 교육

사업을 하는 가까운 수행기관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참여신청서를 내면 돼요. 상담 뒤 선발기준표 점수 순서로 뽑고, 뽑힌 분은 소양교육 5시간, 안전교육 6시간, 직무교육 6시간 이상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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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노인일자리 알리미은 정부기관이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여기를 대표하지 않는 민간 정보 서비스예요. 구인공고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개하는 공공데이터(고용24 60세 이상 구인정보)를, 사업 안내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업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지원 전에 고용24 원문 공고와 수행기관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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